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오면서
전체 경비를 정리해 봤어요.
여행 준비할 때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해요.

저희는 도쿄에서 오키나와여서
한국에서 갈 때의 항공비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총금액
이번 여행 총비용은
216377엔 들었어요
항공
저희는 하네다에서 나하 공항까지
ANA항공을 이용했어요.
둘이 133050엔이었어요.
13만 원이 아니라 130만 원이에요.
이 부분이 제일 지출이 컸어요.
1인 60만 원 정도로 일본 3일 휴가 때에 간 거고
예약을 거의 2주 전쯤 해서 조금 비싼 편이었어요.
아마 한국에서 가는 거는 이거보다는 저렴하게
다녀오실 수 있을 거예요.

숙소
숙소는 대체로 아고다에서 예약을 하는데
이번에는 @머큐어 오키나와 나하에서 2박 3일을 했어요.
조식이 좋다고 해서 2일 전부 조식포함 43603엔이었어요.
숙소는 쓰보카와 역 바로 앞에 돈키호테와 세븐일레븐 편의점, 패밀리 마트가
바로 옆에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공항까지도 15분 정도 거리로 레이트 체크아웃도 가능해서 천천히 숙소에서
쉬고 나올 수 있었어요.
국제거리까지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지만 언덕이 심해서
국제 거리에서부터 걸어오는 건 추천하지만 반대는 모노레일 타는 거를 추천드려요.

식비, 관광비, 쇼핑
저희는 첫째 날 저녁 비행기로 가서
저녁은 현지인 친구 추천의 이자카야에 갔어요.
저녁 식사는 8965엔이었어요.
아래 링크가 저녁식사를 한 이자카야입니다.
🔗[오키나와] 로컬 이자카야|현지 친구가 추천한 어부 운영 맛집 あぐん茶
[오키나와]로컬 이자카야|현지 친구가 추천한 어부 운영 맛집 あぐん茶
오키나와 여행 중에현지 친구가 추천해 준 이자카야가 있었어요.관광객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니라현지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이라고 해서더 기대하고 방문하게 되었어요.가게 첫인상 처음 가게
suzinn305.tistory.com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바에서 맥주 한잔 해서 2200엔을 지출했습니다.
둘째 날은 렌터카를 하고 북쪽으로 여행을 했어요.
가는 길 소금공장에서 소금 소프트크림을 먹었어요.
1100엔이었어요.

이 소금공장은 소금 아이스크림도 유명 하지만
카후 반타라는 절벽아래 해변이 유명해요.
공장옆에 바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요.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츄라우미 수족관을 가는 중에
스타벅스에서 1065엔 지출했어요.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입장료 4360엔이었어요.
좋은 점이 주차장 비용을 따로 받지 않아요.
그래서 입장료만 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오키나와 소바 삿짱 1900엔 2인분 가격이에요. 그리고 현금 결제만 가능했어요.

돈키호테 7258엔으로 오리온 티셔츠 2개와 과자를 샀어요.

저녁 스테이크 하우스 88 7326엔


마지막 저녁으로는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사실 오키나와에서 꼭 먹어야 하는 리스트는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외의 슈퍼에서 장보고 기념품을 사는데 현금 1만 엔을 사용했어요.
아래 링크에서 오키나와 장보기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오키나와 장보기
오키나와 슈퍼 장보기|2인 가구 장바구니 공개
오키나와 여행 중에현지 슈퍼에 들러서 간단하게 장을 봤어요.도쿄랑은 또 느낌이 달라서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던 거 같아요.오키나와 슈퍼 분위기이번에 방문한 슈퍼는현지 분들도 많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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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저희는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모노레일 비용은 스이카로 결제를 하고
왕복 500엔 정도였어요.
그리고 둘째 날은 렌터카를 해서 오키나와 관광을 하고 반납을 했어요.
렌트카 1일 비용 6750엔
저희가 이용한 렌터카는 컬리버 렌터카입니다.

저희가 숙소를 정할 때 제일 큰 매력포인트였던 게
이 걸리버 렌터카는 머큐어 오키나와 나하 호텔 로비에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바로 렌터카를 받아서 갔다가 호텔에서 바로 반납을 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첫째 날은 바로 공항에서 와서 저녁에 맥주도 마셨기 때문에 사실상 차가 필요 없었어요.
마지막 날도 바로 공항으로 가기 때문에 오히려 복잡하게 렌터카 숍을 들렸다가 가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했어요.
오키나와 여행 중 가장 좋았던 점은
주차비용이었어요.
일본은 정말 주차비용이 큰 지출 중에 하나인데
어디를 가든 무료 주차가 가능했어요.
그 덕에 생각보다는 많이 아낄 수 있었어요.
전체적인 가격으로 봤을 때 편하게 여행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딱 적당한 가격이지 않을까 생각돼요.
다음 여행을 위해 또 열심히 일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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